Versus Aurora: Performance

versus aurora performance

Aurora 대비 최대 10배의 성능을 실현하는 Clustrix

성능은 뛰어날수록 좋으며, 적합한 성능 확보는 언제나 더욱 좋습니다. ClustrixDB는 복잡한 읽기 슬레이브 또는 샤딩 없이 훨씬 짧은 대기 시간으로 Aurora의 2배, 5배 심지어 10배에 달하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ClustrixDB는 MySQL 또는 Aurora보다 더 많은 전자상거래 결제를 처리하고 더 많은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며 더 많은 광고를 서비스하는 등 어떠한 작업도 더 많이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Clustrix는 고객의 비즈니스(전자상거래, 게임, 애드테크, 소셜 등)에서 처리하는 워크로드를 대표하는 일반적인 워크로드로 Sysbench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고성능 및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서 초당 트랜잭션 및 응답 시간을 평가 기준으로 했을 때, ClustrixDB는 Aurora보다 우수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Aurora가 Amazon의 가장 큰 노드에서 실행되면 더 이상 쓰기 확장은 불가능합니다. 마스터/슬레이브, 샤딩과 같은 데이터베이스 기법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ClustrixDB는 읽기 및 쓰기 모두에 스케일아웃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64코어, 128코어, 256코어, 512코어로 벤치마크를 실행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하거나 데이터베이스를 샤딩하지 않고 즉시 클러스터에 노드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처리량을 늘리고 대기 시간을 낮출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는 ClustrixDB뿐입니다.

ClustrixDB는 32코어에서 Aurora와 같은 수준의 초당 트랜잭션 처리량 및 대기 시간을 달성했고, 코드를 추가할 때마다 선형 확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쓰기 성능은 오늘날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에서 가장 심각한 병목 현상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천 개의 레코드를 즉시 업데이트하며 수천 개의 장바구니 품목을 결제할 때, MySQL 및 Aurora는 과중한 데이터베이스 쓰기 작업을 수행하느라 한계에 봉착하고 사이트 운영자는 불안에 떨게 됩니다.

Aurora, MySQL 및 기존 SQL 데이터베이스 제품들은 확장성을 내세우지만 이들은 워크로드의 일부, 즉 데이터베이스 읽기 작업만 확장할 뿐입니다.

ClustrixDB는 드롭인 방식으로 MySQL을 대체하면서 읽기 및 쓰기 모두를 확장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입니다. ‘무공유 아키텍처’ 솔루션이므로 데이터베이스가 3노드에서 50노드 이상으로 늘어날 때도 ClustrixDB 성능이 선형에 가까운 확장성을 발휘하며,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계속 단일 데이터베이스로 인식됩니다. 클러스터에 노드가 추가될 때마다 용량과 성능이 향상됩니다.

샤딩, 읽기 슬레이브, 기타 복잡한 SQL 임시방편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ClustrixDB를 사용하면 각 노드에서 쓰기 및 읽기를 처리하므로 이러한 성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ClustrixDB는 드롭인 방식으로 MySQL을 대체하고 클러스터의 노드 수를 늘려 읽기 및 쓰기를 모두 스케일아웃할 수 있는 유일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ClustrixDB를 사용하면 읽기 슬레이브, 샤딩 또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수정 없이 Aurora(또는 MySQL)의 최대 10배에 달하는 성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Clustrix를 사용해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