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us Aurora: Scale

aurora scale

Aurora와 ClustrixDB의 확장성 비교

적합한 데이터베이스로 대용량 트랜잭션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 적합한 성능을 실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제품들은 성능 향상을 위해 저마다의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처럼 서로 다른 방식을 사용할 경우 고객의 입장에서는 추가 작업 및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Clustrix와 Aurora의 확장성을 더 면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스케일업

Aurora와 MySQL은 스케일업 데이터베이스 제품입니다. 스케일업 데이터베이스는 단일 인스턴스(또는 노드)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고, 고객은 더 크고 빠르며 대개 더 비싼 인스턴스로 마이그레이션하여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스케일업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하드웨어에서 실행되기 시작하면 이제부터는 읽기 슬레이브 추가 또는 샤딩을 통해 성능을 높여야 합니다. 이 방식은 구현 및 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들고 취약성이 심화되며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의 쓰기 성능은 거의 확장되지 않습니다.

스케일아웃

ClustrixDB는 진정한 스케일아웃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스케일아웃 데이터베이스는 (일반적으로 3개 이상의) 경제적인 인스턴스로 구성된 클러스터에서 실행되고, 대용량 트랜잭션 고부가가치 워크로드에 적합한 성능 및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스케일아웃 데이터베이스는 단일 장애 지점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읽기 및 쓰기 기능을 거의 선형에 가깝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ClustrixDB Rebalancer 기능이 클러스터 전반의 데이터 분배 상황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조정하면서 최적의 성능을 보장합니다.

스케일아웃 데이터베이스는 특히 혼합 워크로드, 즉 정규 OLTP(Online Transactional Processing) 작업이 보고서 생성 및 비즈니스 분석 작업과 동시에 실행되는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혼합 워크로드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 때문에 MySQL 및 Aurora와 같은 스케일업 데이터베이스는 한계에 봉착하지만 ClustrixDB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Clustrix를 사용해 보시겠어요?